**❄️눈랩 메인페이지** / 💰 눈실험실 4호실
Table of Content
하고 싶은 일은 앞뒤 재지 않고 저지르는 재주와, 앞서 4호실 북클럽의 성실멤버였다는 뿌듯함과, 이 책을 서른 번 넘게 읽었다는 얄팍한 자신감으로 7 번째 실험실을 열어봅니다. 저의 부족함은 다른 누군가의 부족함으로 채워질 수 있지 않을까, 그래서 우리는 우리로서 온전해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.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강인해져야 했을 우리를 위해 #무한응원 #무한격려 #무한위로 를 실험합니다 🙂

우리가 사는 게 사막이라면 물 한 컵 같은 존재가 되고자 합니다 🌻
🐳 언젠가 어두운 모퉁이를 돌며 앞날이 캄캄하다고 느낄 때, 세상의 모든 문들이 네 앞에서만 셔터를 내리고 있다고 느껴질 때, 모두 지정된 좌석표를 들고 있는데 너 혼자 임시 대기자 줄에 서 있다고 느껴질 때, 언뜻 네가 보았던 모든 희망과 믿음이 실은 환영이 아니었나 의심될 때, 너의 어린 시절의 운동회 날을 생각해. 그때 목이 터져라 너를 부르고 있었던 엄마의 목소리를. 네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, 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야. 엄마가 아니라면, 신 혹은 우주 혹은 절대자라고 이름을 바꾸어 부른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겠지.
🌼 잘 헤어질 남자를 만나라 _8
🌼 그게 사랑인 줄 알았던 거야 _18
🌼 칭찬은 속삭임처럼 듣고, 비난은 천둥처럼 듣는다 _28
🌼 만일 네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_40
🌼 그저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때일망정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_45
🌼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_57
🌼 삶은 우리보다 많은 걸 알고 있는 거 같아 _73